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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사회융합인재 커리어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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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이슈 |
| 작성자 | 가지혜 |
| 날짜 | 2025.11.07 |
| 조회수 | 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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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을 무기로, 비전공을 기회로” AI 특강·멘토링·토크콘서트로 진로 설계 지원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유현실)은 지난 5일(수) 혜당관 학생극장에서 'DKU 인문사회 융합인재를 위한 커리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공별 1:1 커리어 컨설팅 ▲생성형 AI 활용 특강 ▲전문가 토크콘서트 등으로 구성되어 사회과학·인문학 계열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진로를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오영 혁신융합대학 총괄사업단장(교학부총장)이 축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과AI 시대를 맞아 기술과 인문학적 통찰력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라며 "이번 페스티벌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AI 시대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참가 학생들은 ‘나의 강점은 무엇일까’, ‘전공을 살린 커리어 설계’, ‘자기소개서·면접 코칭’ 등 주제로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이번 멘토단에는 카카오모빌리티, 국민연금공단, 국립공원공단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자의 직무 경험을 토대로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토크콘서트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질문지를 토대로 실시간 Q&A가 진행됐다. 오영주 강사가 진행한 ‘생성형 AI 활용 스킬’ 특강에서는 문서 작성, 번역, 영상 제작 등 최신 생성형 AI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와 프롬프트 설계 실습이 이뤄져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열린 전문가 토크콘서트에서는 ‘전공‧비전공 브릿지’, ‘자격증 ROI(투자 대비 효과)’, ‘2025 채용 트렌드’ 등을 주제로 취업 시장 변화와 AI 면접·수시채용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현장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질문지를 토대로 실시간 Q&A가 진행됐으며 우수 질문자에게는 경품이 제공됐다. 유현실 단장은 “학생들이 전공별 강점을 기반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AI 활용 역량까지 함께 강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멘토링과 후속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커리어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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