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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지원단·단국G-RISE사업단, 「경기도 창업생태계 조성 포럼 : Dankook Round」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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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행사 |
| 작성자 | 가지혜 |
| 날짜 | 2025.11.27 (수정일 : 2025.12.01) |
| 조회수 | 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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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관 협력 기반 강화… 경기남부권 스케일업 생태계 전략 공유” 창업지원단·단국G-RISE사업단이 공동으로 27일(목) 경기도 성남시에서「제4회 경기도 창업생태계 조성 포럼 : Dankook Round」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기남부권 창업 및 중소기업 성장을 위해 산·학·연·관이 함께 정책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창업지원 유관기관을 비롯해 우리 대학 창업보육센터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해 경기남부권 스케일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의견을 나눴다. 남정민 단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지역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해 창업보육센터, 초기창업패키지사업단, 산학협력단, 단국G-라이즈사업단 등 캠퍼스 내 모든 창업지원 기능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라며 “오늘 포럼을 계기로 지역 기반의 혁신 창업생태계 조성에 대학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럼은 조찬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개회,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첫 번째 주제발표에서 서영미 단국대 창업보육센터 차장은 ‘대학 BI 기반 스케일업 지원모델’을 제시하며 창업보육센터의 성장 단계별 지원 전략과 대학-지자체-산업체 연계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 이어 이광일 교수(글로벌벤처전략연구소) ‘글로벌 스케일업 촉진 전략’을 발표하며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 네트워크 및 시장 분석 기반의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오좌섭 산학부총장은 “지‧산‧학‧연을 아우르는 협력 구조가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잠재력을 키운다”며 “단국대는 창업기업 발굴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 주기를 밀착 지원하는 대학 창업 플랫폼을 강화해 경기남부권 대표 창업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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