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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단,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투자·수출·PoC 잇단 결실”
category 분류 행사
person_book 작성자 가지혜
date_range 날짜 2025.12.03
visibility 조회수 454

베트남·말레이시아 현지에서 투자·수출·PoC 협력 가시적 성과 창출
“북미·유럽·중동까지 네트워크 확대… 초기창업기업 해외 정착 전폭 지원”


창업지원단(단장 남정민)은 지난달 11~14일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서 ‘2025 초기창업패키지 글로벌 시장검증 아시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초기창업패키지사업 참여기업 총 6개사가 참여해 ▲투자유치 관련 MOU  ▲말레이시아 기업과 초기 샘플 수출 협의 ▲PoC(현지화 제품개선)제품·데이터 공유·JV 논의 등 중장기 협력 기반 확보 등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 베트남에서 진행된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 투자유치 MOU 기념사진 

 

사업은 ▲글로벌 역량 진단 ▲IR 피칭 및 멘토링 ▲데모데이 등 국내 사전 준비와 ▲현지 IR 발표 ▲1:1 투자·수출 상담 ▲인큐베이팅 기관·투자자 네트워킹 등 베트남·말레이시아 현장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은 차세대 전해질막, AI 기반 국경 없는 셀링 솔루션, 자동유지보수 시스템, 친환경 식품용기, AI 오디오 SaaS, AI 물류창고 효율화 시스템 등 4차 산업 기반 기술을 선보였다.


남정민 단장(오른쪽)이 베트남 현지에서 MOU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특히 창업지원단은 베트남 대학 창업 인큐베이터, 말레이시아 정부 협력기관과 각각 MOU를 체결해 해외 소프트랜딩 거점을 확보했다. 이어 BambuUP(베트남), Craddle(말레이시아) 등 주요 스타트업 기관과 협력 모델 확대도 논의했다.

 

남정민 단장은 “대면·비대면을 결합한 글로벌 시장검증 모델의 효과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향후 북미·유럽·중동 등 전략시장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해 초기창업기업의 해외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창업지원단은 후속 상담, 계약체결 지원, 제품 현지화, PoC·투자 연계 등 지속형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이어 간다는 계획이다. 
 

#단국대 #창업지원단 #초기창업패키지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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