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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단국 AI‧X(인공지능융합) 캠퍼스로 국가 미래 성장동력 키운다” 언론 주목해 | |
|---|---|
| 분류 | 이슈 |
| 작성자 | 가지혜 |
| 날짜 | 2025.12.22 (수정일 : 2026.01.20) |
| 조회수 | 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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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 AI 교육, AI‧X 캠퍼스 구축”… 미래형 캠퍼스로 대전환 국내 주요 언론사가 우리 대학의 AI‧X(인공지능융합, AI Transformation) 캠퍼스 구축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 캠퍼스 대전환 성과를 잇달아 조명했다. 언론은 우리 대학이 AI를 교육과 연구는 물론 행정 전반까지 확장해 전교생 AI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AI·반도체·모빌리티·바이오헬스 등 국가 전략 산업과 연계한 융합 교육·연구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전공의 경계를 넘어 모든 학생이 AI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패러다임을 전환한 점에 주목했다. 이와 함께 세계대학평가 대응을 위해 ‘대학평가전략위원회’와 ‘단국 SDGs 위원회’를 설치하고, 중장기 평가 전략과 실행 체계를 구축한 점도 집중 조명했다. 그 결과 ▲2026 QS 세계대학평가 3년 연속 순위 상승 ▲2026 QS 아시아대학평가 전년 대비 67계단 상승(200위권 첫 진입) ▲2026 QS 지속가능성평가 전년 대비 165계단 상승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조명했다.
판교테크노밸리 등과 산학협력, 반도체 클린룸 가상공간 구현도 지난 2007년 경기 용인시 죽전캠퍼스로 이전한 단국대가 이전 18주년을 맞아 인공지능융합(AI Transformation)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 캠퍼스로의 대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AI를 교육과 연구뿐 아니라 행정까지 확장 적용해 전교생 AI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반도체·모빌리티·바이오헬스 등 국가 전략 산업과 연계한 융합 교육·연구를 강화했다. 인공지능학과와 AI융합연구원 신설, 실감형 반도체 교육, AI 기반 에듀테크 플랫폼 구축, 연구 성과의 창업·산업화까지 진행하며 ‘AI 전환(AX)을 선도하는 캠퍼스’로 도약하고 있다.
◆첨단산업벨트 연계 교육=단국대 죽전캠퍼스는 수도권 남부 반도체·정보통신기술(ICT) 산업 벨트의 중심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헬스 등 국가 첨단 전략 분야에서 교육과 연구, 산업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판교테크노밸리와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등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과 인접한 입지를 교육 경쟁력으로 전환해, 지역과 국가 발전을 동시에 견인하는 전략을 세운 것이다. 단국대는 국내 대학 최고 수준의 반도체 실습 인프라인 「DKU 클린룸 센터」도 구축했다. 또한 융합반도체공학과 교육을 위해 디스플레이·반도체 등을 생산하는 팹(FAB)에서 주로 사용되는 건물 내부의 환경 형태인 클린룸(clean room) 환경을 가상공간으로도 구현했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교재 대신 가상·확장현실(VR·XR) 장비를 착용하고 반도체 제조 공정을 학습할 수 있다. 웨이퍼 공정의 흐름을 따라가며 온도·압력·진공 조건 변화에 따른 공정 이상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대응 시나리오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고가의 장비와 높은 안전 관리가 요구되는 반도체 실습 환경을 디지털 기술로 구현해 학생들은 반복 학습과 실험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장비 이해도와 문제 해결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위험 부담 없이 실제 산업 현장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몰입형 수업으로 ‘체험 중심·문제 해결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AI학과 신설=단국대는 교육부의 2026학년도 첨단 분야 정원 증원 계획에 발맞춰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하고 42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대학원에는 인공지능융합학과와 인공지능학과를 설치해 학·석·박사로 이어지는 통합 AI 교육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신설한 AI융합연구원은 AI 코어 연구와 AI 전환 연구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모바일, 자율주행·드론, AI보안, 환경·에너지 AI, 인간중심 AI, 메타버스 AI, AI로봇, 초지능융합(MIND-X) 등 11개 전문센터를 중심으로 미래 산업을 선도할 연구 역량을 집적하고 있다. 기존 강점 분야인 반도체·모빌리티·바이오헬스를 AI 기반 융합 전략으로 확장해 산업 수요에 즉각 대응하는 연구·교육 체계를 구축했다. 단국대는 전교생 대상 AI 교육을 통해 전공 제한 없이 AI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대학 SW·AI 입문’ 과목을 비롯해 단과대학 특성을 반영한 전공 연계 AI 교육을 확대하고, 각 단과대학에 AI-PD 교수를 배치해 19개 필수 교양 과정을 개발했다. 연간 3000명 이상이 100여 개의 SW·AI 강좌를 이수하고 있으며, 비전공자를 위한 맞춤형 AI 학위과정 ‘재능사다리 4단계’, 리빙랩 기반 실무 교육, 산업체 연계 아카데미를 통해 실무 적응력을 높이고 있다. 국내 대학 최초로 독자 개발한 AI 교육지원 서비스 ‘에듀아이(EduAI)’, 학생용 교육지원 비서 ‘단아이(Dan.i)’, 교수용 교육지식분석시스템 ‘데스크(D-ESK)’ 등 AI 에듀테크 플랫폼도 AI·X캠퍼스 전략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눈에 띄는 연구·창업 성과=연구 성과의 산업화와 창업 성과도 두드러진다. 단국대는 최근 2년 연속 교외 연구비 수주액 1000억 원을 달성하며 연구 중심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연구 성과는 기술지주회사와 전주기 창업 지원 체계를 통해 산업과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다. 대표 사례가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로 출발한 알지노믹스다. 알지노믹스는 연구실 창업 이후 8년 만에 ‘국내 1호 초격차 기술특례상장’으로 18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RNA 편집 기반 유전자치료제 기술은 글로벌 제약사와 1조90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으로 이어지며, 바이오헬스 분야 국가 전략기술 확보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동시에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학의 연구가 산업화와 글로벌 진출 단계까지 이어지는 ‘대학 연구·개발(R&D) 선순환 생태계’가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다. 단국대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에도 선정돼 지·산·학·연을 아우르는 지역 혁신 모델 구축에 나서고 있다. 죽전캠퍼스는 2030년까지 AI·빅데이터, 반도체, 첨단모빌리티, 디지털 전환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3만2000여 명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도쿄일렉트론코리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해 국내 대학 최고 수준의 반도체 실습 인프라인 ‘DKU 클린룸 센터’도 구축했다. 안순철 단국대 총장은 “단국대 AI·X 캠퍼스는 AI를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미래 대학 전략”이라며 “국가 전략 산업과 연계한 첨단 학문 육성과 연구 성과의 산업화, 전교생 대상 AI 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를 키우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화일보 기사바로가기] https://www.munhwa.com/article/11555005?ref=naver [조선일보 기사바로가기]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5/12/19/WERCYF44LBBABKBIQOGNA23I3M/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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