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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인 4,667명 새로운 출발, 2026년 봄 학위수여식 열려
category 분류 행사
person_book 작성자 윤주연
date_range 날짜 2026.02.26 (수정일 : 2026.03.07)
visibility 조회수 2311

학사 3,773명, 석사 721명, 박사 173명 학위 받아

2026년 봄 학위수여식이 26일 오전 10시 죽전캠퍼스 학생극장, 오후 2시 천안캠퍼스 학생극장에서 각각 열렸다.




△ 학위수여식이 열린 양 캠퍼스 학생회관 전경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3,773명(죽전캠퍼스 1,807명, 천안캠퍼스 1,966명), 석사 721명(죽전캠퍼스 575명, 천안캠퍼스 146명), 박사 173명(죽전캠퍼스 131명, 천안캠퍼스 42명)이 학위를 받았다.

안순철 총장은 식사에서 “졸업생 여러분은 AI시대를 살아가며 새로운 방향과 가치를 만들어갈 첫 세대가 될 것”이라며 “대학에서 배운 학문과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으로 사고하며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안순철 총장이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 안순철 총장이 학부 학위수여 대표자에게 학위증을 전달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공로상, 성적우수상, 범정학술논문상, 자매대학총장상 등 다양한 수상이 이어졌다.

공로상에는 죽전캠퍼스  도시계획․부동산학부 박준혁 외 25명, 천안캠퍼스 경영공학과 박종식 외 31명이 수상했다. 성적우수상에는 죽전캠퍼스 경영경제대학 국제학부 부혁준 외 497명, 천안캠퍼스 스포츠과학대학 스포츠경영학과 한예린 외 460명이 수상했다.


△ 학교법인 단국대학 장호성 이사장이 공로상 표창을 수여했다.

 

우수 논문을 발표한 죽전 한문학과 신윤수 외 5명과 천안 대학원 공학석사 이정민 외 7명이 범정학술논문상을 수상했다.

고정용 총동창회장은 “단국의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둔 여러분에게 26만 동문 모두의 마음을 담아 축하한다”며 “졸업생 여러분들 앞날에 도전과 성장 그리고 의미 있는 성취가 함께 있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 고정용 총동창회장이 졸업생들에게 축사를 전하고 있다.


총동창회에서는 죽전캠퍼스 국어국문학과 최서영 외 12명과 천안캠퍼스 공예전공 조부승 외 11명이 총동창회장상을 수여했다.

○ 양 캠퍼스 졸업식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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